일반적으로 ‘데자 부(deja vu)’란 모든 사람이 잘 알고 있는 대로
전에 그런 경험이 없었는데도 어떤 것을 보았거나
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가시 체험을 말한다.
‘부자 데(Vuja de)’는 이것과는 정반대의 개념으로서
전에 어떤 것을 무수히 보았으나,
그것을 맨 처음 보는 듯한 느낌을 갖는 것이다.
문화인류학자는 부자 데의 원칙을 적용하여
오래전부터 주위에 있었으나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것을
‘보는’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.
즉 사람들이 너무 당연시하게 보고 있는 대상을
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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